아 물론 제가 만든 건 아니고요 -_-

일본에서 만든 걸 번역한 거 같네요

많은 분들이 보셔야 될 거 같아서 이렇게 소개시켜 드립니다

서브프라임 사태가 뭔지 제대로 모르시는 분들에게 추천


http://newkoman.mireene.com/tt/1526
http://newkoman.mireene.com/tt/1527
http://newkoman.mireene.com/tt/15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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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파란 별빛


영화 보신 분들은 이 사람 기억날 겁니다 겁도 없이 스위니 토드를 협박하려다 목이 달아나는

비운의 이발사 피렐리.. 피렐리를 연기한 이 배우의 이름은 샤샤 바론 코헨입니다 그런데 영화를

보다 이 배우가 전에 연기했던 모습을 생각하니 피식 웃음이 터지는 걸 참을 수 없더군요

.

.

.



.....!

혐오스러웠다면 죄송합니다 보랏 : 카자흐스트탄 킹카의 미국문화 빨아들이기란 영화의 한 장면

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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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파란 별빛


올림픽 결승전 장면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

저도 2004년에 그 경기를 직접 봤는데 그 때의 짜릿함과 감동이

떠오르더군요

그런데 영화 시작부터 그 장면 전까지는 실망이 컸습니다

뭐랄까.. 2008년에 1998년 영화를 보는 기분이라 할까요?

대부분의 장면과 대사가 식상하고 진부했습니다 적어도 제 생각에는 말이죠

특히 이맛살을 씰룩거리는 엄태웅의 연기는 어찌나 뻔하던지

제 눈을 의심할 정도였습니다

최고의 배우들과 최고의 소재를 이용했으니 이보다 훨씬 좋은 영화를 만들 수도

있었을 텐데 아쉽습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전반부와는

달리 정말 근사했기 때문에 이런 아쉬움을 덜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

아 그리고 그 유망주 녀석은 도대체 왜 나왔는지 알 수가 없군요 뭔가 큰 일 할줄 알았는데

그리고 드라마든 영화든 사투리로 캐릭터 만드려는 유치한 발상은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


p.s 이 영화를 보며 2004년의 추억을 떠올리다 보니 올림픽 축구 조별예선 말리전이 떠오르더군요

늦은 새벽에 3 : 0 으로 뒤지던 상황에서 조재진의 두 골에 탐부라 자살골까지 합쳐 3 : 3 동점을

만들어 8강행을 확정지은 웃음과 감동의 드라마 보신 분, 혹시 있습니까? 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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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파란 별빛
이거이거..-_- 처음에 블로그를 시작했을때는 생각도 못했는데

블로그질 이거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겠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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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파란 별빛

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고

노래 하나하나가 정말 감동의 도가니탕인듯

MIKA 정규앨범은 진짜 전곡이 추천곡이니 꼭 들어보시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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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파란 별빛
어휴 이건 정말 뭐가뭔지 ㅠㅠ

좀 하다보면 솜씨가 붙겠지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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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파란 별빛
2008년 1월 15일부로

블로그 '파란 별빛에 빛나는 밤하늘' 시작합니다

잘 부탁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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